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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adox Live(파라라이) 번역/Paradox Tribe(파라토라, 파라트라) 번역

241029 이누카이 유토, 연동하 파라토라 답장 번역

* 오역, 의역 多
* 시간 순서대로 번역
* 전체 번역X / 유토 위주 번역
* 복붙, 캡쳐해서 불펌하지 마세요.
* 개인용
 

(순서 아래→위)

 

유토 : 여러분들 안녕하세요. 獄Luck의 이누카이입니다.

 

동하 : lil EMPERA다.

 

유토 : 오늘은 잘 부탁드립니다.

 

동하 : 네 놈과 이야기할 건 아무것도 없다만, 어떻게 할 생각이지.

 

유토 : 그렇게 말씀하지 마시고.. 모처럼의 기회이니 그림그리기 퀴즈에 대해서 말해볼까요.

 

동하 : 뭐 그렇게 하지.

 

유토 : 그보다, 형인 연하준 군과 마찬가지로 동하 군도 그림을 잘 그리네요!

 

동하 : 그 잡종과 나를 같은 취급 하지 마. 불쾌하다.

 

유토 : 죄송합니다..!

 

동하 : 추가로 그렇게 간단하게 고개를 숙이는 태도. 마음에 안 들어.

 

유토 : 몇 번이나 불쾌한 경험을 하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..

 

동하 : 내 말을 제대로 들은 건가? 그게 불쾌하다고 하고 있잖아.

 

유토 : 정말 죄송합니다...

 

유토 : 아아 이런 점이 안 좋은 거였죠.. 아무래도 습관이 되어 버려서.

 

유토 : 동하 군처럼 자신을 가지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

 

동하 : 모른다. 벌레들(*虫ケラ)에게 물어보도록.

 

유토 : 그렇게 해볼게요.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

@뭔가, 당당하게 걸으면 자연스럽게 자신감도 생긴다고 어딘가에서 들었던 것 같아.

 

- 걷는 법인가요.. 살짝 등이 굽은 자세(*猫背)인 것 같아서 신경 써 볼게요.

 

@이누카이 씨! '자기는 최고다. 자기는 꼭 성공한다.' 라고 마음속으로 되뇌이면 큰 자신감으로 이어질 것 같아요.

 

-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어렵네요..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.

 

@獄Luck 멤버들을 흉내 내보는 건 어떨까요?

- 누구를 흉내 내 보는 것이 가장 좋을까요? 역시 자신감이 강한 미코시바 군..? 하지만 너무 센 말을 사용하는 것 같으니 카이다 군일까요? 이것도 뭔가 좀 아닌 것 같은데.. 토사 군처럼 조용하게 있는 편이 좋을까요?


(순서 아래→위)

 

동하 : 어떤가. 좀 봐줄 만한 의견은 찾았나?

 

유토 : 네. 받은 의견들 중에서 조금씩 시험해 보자고 생각해요!

 

동하 : 하여튼.. 저속한 기획에 참여시켜 놓고 이 녀석의 뒤치다꺼리까지 해야 한다니.

 

동하 : 잘 들어. 항상 자신을 갈고닦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라. 패배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승리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다.

 

유토 : 그 마음가짐 정말로 멋지다고 생각해요. 대단하다..

 

동하 : 네 녀석도 그림을 그릴 때 몇 번이나 다시 그리기 시작했잖아. 그것과 마찬가지다.

 

유토 : 그렇구나..! 뭔가 기쁘네요, 세세한 부분까지 보고 계셨다고 생각하니.

 

동하 : 의식한 건 아니다. 착각하지 마.

 

유토 : 아무튼 감사합니다. 뭔가 용기가 나는 것 같아요!

 

유토 : 아, 어느새 다시 제 얘기를 들어주고 계시네요. 여러분들은 동하 군에게 물어보고 싶은 건 있나요?

 

동하 : 나한테만 일을 밀어붙이지 마. 어이 벌레들, 이 녀석한테도 질문하도록 해.


@이누카이 씨!! 그림 그리기 퀴즈 게임은 獄Luck 멤버들과도 했나요?

 

- 깜빡하고 있었어요! 멤버들에게 말해둘게요.

 

@이누카이 씨! 최근 기뻤던 일은 있었나요?

 

- 날씨가 시원해진 것일까요.

 

@이누카이 씨 안녕하세요. 이번 친목회에서 인상에 남았던 멤버가 있나요?

 

- 동하 군이네요. 항상 당당한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.

 

@이누카이 씨 안녕하세요. 만나 뵙고 싶었어요..!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, 영상에서 직업병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일상에서 '이건 직업병일지도 모르겠네' 라고 생각한 일화 같은 게 있나요?

 

- 안녕하세요. 그렇네요.. 가끔 휴일에 식당에 갔을 때 '저기요'(*すいません)가 아니라 '부탁드립니다' 라고 점원 분께 말을 건 일이 있었어요..


(순서 아래→위)

 

유토 : 오늘은 덕분에 굉장히 좋은 하루가 된 것 같아요.

 

동하 : 단순한 녀석이군.

 

유토 : 또 만났을 때 상담해도 괜찮나요?

 

동하 : 거절한다.

 

유토 : 그럴 수가..

 

동하 : 이 정도면 충분하잖아. 나는 이만 간다.

 

유토 : 이런, 저도 점호 시간이네요. 오늘은 정말로 감사했습니다. 계속해서 잘 부탁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