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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adox Live(파라라이) 번역/Paradox Tribe(파라토라, 파라트라) 번역

250110 카이다 시온, 백충성 파라토라 번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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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순서 아래 → 위)

 

충성 : 여러분들 안녕하세요. AMPRULE의 백충성입니다. 오늘은 겨울팀의 한 분과 이야기를 하기 위해 왔습니다.

 

시온 : 아, 오늘은 여기구나ㅋㅋ

 

시온 : 모두들 잘 지냈어? 벌써 영상은 봤으려나?

 

충성 : 카이다 님,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. 오늘은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.

시온 : 그래, 잘 부탁해.

 

충성 : 저번 날의 수록에선 감사했습니다.

 

시온 : 아, 미안 나는 그런 딱딱한 건 좀 안 맞아서. 나는 이대로 해도 괜찮지?

충성 : 물론입니다. 카이다 님이 편하신 대로 해주세요.

 

시온 : 고마워.


@시온이 고기 굽는 모습 굉장히 멋있었어. 역시 천재 아냐? 시온 대단해~

 

- 그런 건 그냥 적당히 하면 돼ㅋㅋ 그 녀석들과 게임하는 거에 별로 흥미도 없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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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온 : 그보다, 하나 물어봐도 돼?

 

충성 : 네.

 

시온 : 너 말이야, 혹시 그런 타입의 인간? 뭔가 비슷한 향기가 나는 것 같아서ㅋㅋ

 

충성 : 흠, 그런 타입이라고 하시면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것일까요.

시온 : 아니, 우리 시바켄이 욕 했을 때 꽤나 즐거워 보였어서ㅋㅋ

 

충성 : 아아, 그런 거였군요.

 

충성 : 그 부분에 대해서는 카이다 님의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.

 

시온 : 무조건이잖아ㅋㅋ 헷즈들은 이거에 대해 알고 있어?


@시온 군 미안해, 미코시바한테 좋아한다고 전달해 줘.

2025/1/10 시온 군 답변 고마워(* 답변 받고 글 수정으로 추가한 거)

 

- 본인이 하면 되잖아ㅋㅋ


@시온 군은 의외로 게임 잘하는구나. 역시 미코시바 군이 하고 있는 걸 가까이서 봐서 그런가..

 

- 게임 종류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ㅋㅋ

 

@시온 게임 잘하더라~! 또 특기인 게임 있어? 같이하자ㅋㅋ

 

- 그럼 뭐 할래?ㅋㅋ

 

@시온 목소리 엄청 좋아.

 

- 목소리 말고도 최고인데ㅋㅋ

 

@시온 오늘은 답변 빠르네.

 

- 오랜만이니까. 다들 외로웠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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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온 : 들은 대로 대충 상상했던 거랑 다름없었네ㅋㅋ

 

충성 : 해드릴 말이 없네요. 한 마디 첨언하자면 카이다 님의 그것과는 방향성(*벡터)이 조금 달라, 약간의 아픔과 상처 같은 부분에 흥미가 있는 것입니다.

 

시온 : 그렇구나. 근데, 별로 괜찮지 않아? 나도 그럴 때도 있고, 반대일 때도 있고.

충성 : 그렇군요. 카이다 님이 어떠한 취향을 가지고 계신가요?

 

시온 : 취향 같은 거창한 건 없어ㅋㅋ 나는 내가 즐거운 게 제일 중요한 거라ㅋㅋ

 

충성 : 그렇군요.. 평소엔 어떤 것을 즐기고 계신가요? 외출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만..

시온 : 나는 물담배나 기타, 가끔 다트? 뭐 조립식 주택에선 하기 힘든 것들 뿐이지.

 

시온 : 애초에 이누카이한테 외출한 걸 들키면 귀찮아지니까.

 

충성 : 그건 짐작이 되네요.

충성 : 이누카이 님이라고 하면.. 제 눈으로 보기엔 이쪽(*s엠 그거 맞음)의 향기를 느끼는데 어떤가요?

 

시온 : 그 녀석은 그런 게 아니야ㅋㅋ 그냥 화나면 손을 쓸 수 없는 거지.

 

충성 : 호오, 손을 쓸 수 없다는 건?

 

시온 : 손에 잡히는 대로라고 할까 눈에 들어오는 건 전부 다 박살 내는 느낌?

충성 : 제가 봤던 이누카이 님을 생각해 보면 상상이 안 가네요..

 

시온 : 무대 위에 있는 그 녀석은 몇 번이나 봤잖아. 그거야.

 

충성 : 이런, 저로서는 굉장히 흥미가 생기네요.

 

충성 : 카이다 님. 곧 6시 정각이 되니 헷즈 분들에게 인사 부탁 드립니다.

시온 :  벌써? 뭐 다들 노래는 기대해 줘. 겨울 팀이지만 내 벌스로 모두 다 뜨겁게 만들어줄 테니까ㅋㅋ

 

충성 : 감사합니다. 오늘은 대화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. 또 다음 기회에 느긋하게 이야기 상대가 되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시온 : 나도 게임할 때부터 신경 쓰였으니까 뭐, 또 대화하자. 그럼 다음에 봐.

 

시온 : 헷즈들도 다음에 또 올 테니까, 착하게 기다리고 있어ㅋㅋ